F&B 브랜딩/외식업 트렌드 데일리 모니터링 (2026.11.03)
지난 24시간 내 항목 4건과 참고 항목 1건을 선별했습니다.
1. CJ제일제당 셰프 브랜드 ‘ONIL’, 팝업에서 상설 매장으로 전환
‘퀴진K’ 팝업 셰프들이 용산에 모던 강원도 테마 파인다이닝을 오픈, 강원 특산물로 10코스 메뉴 구성.
카테고리별 트렌드 캐치
- 육류(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신규 동향 없음(해외 가공육 신메뉴는 헤드라인 참조)
- 농산물: 신규 동향 없음
- 수산물: 신규 동향 없음
- 축산: 신규 동향 없음
- 분식(떡볶이 등): 신규 동향 없음
WAVVY 사업 시사점
팝업→상설 매장 전환, 체험형 오프라인 캠페인, 홈파티·디저트 수요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어 개인화·체험 중심의 접점 설계가 당분간 외식·F&B 브랜딩의 핵심 축이 될 것으로 보임. 해외는 한정판 메뉴와 스포츠 IP 결합 캠페인이 표준 전술로 굳어지는 추세로, 국내 반복 적용 가능성을 눈여겨볼 필요.
참고 자료
- CJ제일제당·롯데웰푸드·오뚜기 등 식품업계 소식 — 굿모닝경제, 2026.11.02
- 회식 대신 홈파티… 연말 앞둔 식품업계, 업종별 희비 교차 — 파이낸셜뉴스, 2026.11.01
- Little Caesars goes heavy on the garlic — Nation’s Restaurant News, 2026.11.02
- Raising Cane’s plans a dozen new restaurants in November — Nation’s Restaurant News, 2026.10.30 (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