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 브랜딩/외식업 트렌드 데일리 모니터링 (2026.10.22)
지난 24시간 내 신규 발행 기사는 없어, 가장 최근(2026.10.21) 업계 소식을 발행일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1. 더본코리아, 해외 매장 성장세…미국·태국·몽골서 외형 확대
미국 텍사스 ‘새마을식당’은 월평균 매출이 개점 첫해 대비 약 70% 증가했고, 태국 14개점은 점포당 월평균 약 1억원을 기록 중이다. 몽골은 올 상반기 2개 매장을 새로 열었다.
카테고리별 트렌드 캐치
- 육류(돼지고기·닭고기·소고기): 신규 동향 없음
- 농산물: 신규 동향 없음
- 수산물: 신규 동향 없음
- 축산: 신규 동향 없음
- 분식(떡볶이 등): 신규 동향 없음
시사점
국내 외식시장 포화 속에서 브랜드 경쟁의 축이 신제품 출시 자체보다 해외 현지화 확장과 상생형 브랜드 스토리텔링으로 이동하고 있다. 자사 F&B 사업체 역시 단일 매장 메뉴 혁신보다, 해외 진출 가능성 점검과 입지 내 멀티 브랜드 클러스터링, 상생·ESG 연계 커뮤니케이션을 중장기 브랜딩 우선순위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 굿모닝! 21일 식품업계 소식 — 굿모닝경제, 2026.10.21
- CJ제일제당·풀무원·아웃백, 가을 먹거리 수요 공략 — 토요경제, 2026.10.08
참고: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같은 날 칼국수 전문 신규 외식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 칼국수’를 스타필드 운정에 론칭했다. 솥밥 전문점 ‘찬장’에 이은 외식 멀티브랜드 확장으로, 한 상권에 여러 전문점형 브랜드를 연속 출점시키는 전략이 반복되고 있다.
